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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롯데삼동복지재단 수동휠체어 전동화 지원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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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센터장 김종훈)는 6일 울산광역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롯데삼동복지재단 수동휠체어 전동화 지원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에서는 2020년~22년 롯데삼동복지재단 수동휠체어 전동화 지원사업 결과 공유와 울산 지역 동력보조장치 지원 필요성 및 공공 지원 사업의 확대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발제로는 나사렛대학교 공진용 교수가 맡았으며, 발표자로 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이은주 팀장,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권성진 연구실장이 나섰다. 이날 결과보고회 발표를 맡은 울산광역시보조기기 이은주 팀장은 롯데삼동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수동휠체어 전동화 지원사업 결과 공유’를 주제로 3년간 진행한 사업 결과를 발표하였다.이어 동력보조장치 지원확대과제로 ▲결과보고회 개최를 통해 동력보조장치 보조기기 지원의 활성화 방안 논의 ▲민간 부분 동력보조장치 지원사업 실태 확인 및 사업수행을 위한 지속적인 재원 확보 노력 ▲국내(경기도 중심) 동력보조장치 지원 현황 확인 후 울산 지역 보조기기 지원 방안 모색 ▲공공부문 보조기기 지원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 건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발표자로 나선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권성진 연구실장은 경기도 보조기기 공적급여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 지원현황 및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였으며,“울산광역시 또한 적극적인 공공 부문의 예산편성 및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발제자 나사렛대학교 공진용 교수는 공공부문 지원사업 확대 방안 및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보조기기 공적급여 지원 현황 ▲공적급여별 특징 및 접근방안 ▲공적급여 연계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공공부문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공급 기반이 형성된 지원체계를 더 활성화 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며, 다양한 사용 효과성 검증과 제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종훈 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를 시작으로 동력보조장치가 공적급여 품목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과 관련한 대안이 마련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결과보고회는 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오인규 (사)울산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회장, 이태동 울산광역시복지관협회 회장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일보 :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6618 (12.6) 에이블 뉴스 :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39 (12.6)

2023-12-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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